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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 소개 (10708김하영)
작성자 김하영 등록일 20.08.07 조회수 350

대왕암 공원

 

 

대왕암공원은 대왕암이라 불리는 큰 바위섬 주변의 해안 절경과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멋진 바위 해안 풍경이 펼쳐지고 소나무숲도 좋아서, 산책을 즐기며 해안 절경과 시원한 바람 소나무숲과 맑은 공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울기등대가 있어서 예전에는 울기공원이라 불렸는데 지금은 대왕암공원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대왕암은 바위섬인데 다리가 놓여 있어서 대왕암으로 건너갈 수 있습니다. 대왕암은 유난히 흰 빛을 띠는 바위섬으로 주변의 바위 해안과 함께 멋진 절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110962&memberNo=21155441&vType=VERTICAL)

 

이곳이 대왕암공원으로 불리는 것은 대왕암에 얽힌 전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산동의 등대산 끝 해중에는 대왕암(댕바위)이라 하는 큰 바위가 있었습니다. 삼국 통일을 이룩했던 문무왕은 평시에 항상 지의법사(智儀法師)에게 말하기를“나는 죽은 후에 호국대룡이 되어 불법을 숭상하고 나라를 수호하려고 한다”하였습니다. 대왕이 재위 21년만에 승하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동해구(東海口)의 대왕석(大王石)에 장사하니 마침내 용으로 승화하여 동해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장사 지낸 문무왕의 해중릉을 대왕바위라 하며 그 준말이‘댕바위’로 경주군 양북면에 있습니다. 대왕이 돌아가신 뒤에 그의 왕비도 또한 세상을 떠난 뒤에 용이 되었습니다. 즉 문무왕은 생전에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하였고 죽어서도 호국의 대룡이 되어 그의 넋은 쉬지 않고 바다를 지키거늘 왕비 또한 무심할 수가 없었습니다. 왕비의 넋도 한 마리의 큰 호국룡이 되어 하늘을 날아 울산을 향하여 동해의 한 대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뒤 사람들은 그 대암을 대왕바위라 불렀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말이 줄어 댕바위라 하였으며, 댕바위가 있는 산을 댕바위산이라 불렀습니다. 또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산 : 대왕암 공원, 대왕암의 전설을 만나다  (출처: https://blog.naver.com/k6k1/221085500270)


 대왕암공원을 돌아보는 길은 주차장에서 대왕암으로 들어가다가 먼저 울기등대를 보면 됩니다. 울기등대를 보고 계속 대왕암 쪽으로 들어가면 길 오른쪽에 무장애 나무데크길이 나옵니다. 이 나무데크길을 걸으면 자연스럽게 바닷가로 돌아 대왕암으로 가게 됩니다.

꼭 가야할 곳, 울산 대왕암공원~ (출처: https://blog.naver.com/usepub/221949772142)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110962&memberNo=21155441&vType=VERTICAL)

 

 <대왕암공원 지도>

대왕암공원 전경
제가 여기를 소개하는 이유는 생각이 많을때나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싶을때 가기 적당하고 근처에 식당도 많고 용 놀이터도 있고 소리 체험관과 캠핑장, 미로원, 전망대 등 다양하게 체험하고 편안하게 쉬다가 갈 수 있고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즐겁게 뛰어 놀고 편안함 마음으로 힐링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왕암 공원을 소개 합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대왕암공원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daewangam.donggu.uls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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