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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보자 , 대만!!
작성자 손수민 등록일 20.08.10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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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대만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던 대만은 요즘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습니다. 저 또한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갈 수 없어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1월달에 다녀온 대만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대만의 타이베이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타이베이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가도 좋을 거 같고, 가족들과 함께 가도 좋을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먼저, 대만은 중국과 다른 나라인 거 아시죠? 대만은 1885년에 하나의 성으로 독립하였고, 청일전쟁 뒤 일본 최초의 해외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말하고 본론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만에 도착한 날 숙소에 가서 짐을 냅둔 뒤 대만의 시먼딩으로 향하였습니다. 시먼딩은 한국의 성남 같은 곳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출처: 개인 소장)

시먼딩에 도착해 먼저 시먼딩을 쭉 둘러보고 저녁시간이 되어 시먼딩에서 인기가 많은 훠궈집에 가니 현지인부터 해서 한국인, 일본인 , 미국인 등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아 약 30~40분은 기다리고 자리를 배정받았어요. 훠궈집이 3층으로 되어있어 엄청 넓었는데도 자리가 다 차서 복잡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았어요. 아 참, 대만의 훠궈집은 대부분 시간제한이 있어요. 만약 제한시간이 2시간이면 그 안에 다 먹고 나가야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면, 대만의 훠궈집 안에는 나뚜루아이스크림이 있어요.

맛은 많은 맛이 존재해요. + 훠궈집 입구를 찍은 사진이 없어 간판이름이라도 말해봅니다. “팔해훠궈입니다. 시먼딩에 가시면 가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만2 (출처: 개인 소장)

 

  다음날 저는 대만의 타이베이에 위치한 중정기념당에 갔습니다. 중정기념당은 타이완의 역사와 국민 정서를 이해하기위해 꼭 둘러봐야하는 곳입니다. 중정기념당에 들어가려면 89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 89라는 숫자는 장제스가 서거한 나이입니다. 계단 위를 올라가면 거대한 장제스 동상이 있고, 매 시간 정각에는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지는데 저는 사람이 너무 많아 뒤에서 교대식을 봤습니다. 교대식을 뒤에서 봐도 너무 멋지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대만에 여행을 가시면 한 번 가보세요.
대만3 (출처: 개인 소장)

 

 

 그렇게 저는 중정기념당을 갔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중정기념당에서 약10분간 택시를 타고 샤오롱바오 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샤오롱바오 가게 근처에서 투어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대만에 가시면 시먼딩이랑 중정기념당을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스펀과 예류 지질공원에 가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소개한 관광지 말고도 더 좋은 곳도 많으니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더 많이 찾아보시고 더 좋은 여행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만관광청 https://www.taiwantour.or.kr/#anchor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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