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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스트레스를 날릴 곳!(1413오상아)
작성자 오상아 등록일 20.08.1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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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제주도는 요즘 해외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이 인기인데 국내 여행 중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손꼽힌다. 특히 여름 휴가에 방문하면 유명한 해수욕장이 많아 시원하게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음식도 해외에 비해 우리가 먹었을 때 거부감 없이 많이 먹을 수 있을뿐더러 해외에 비해 편하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제주도에 간가면 꼭 가봐야 할 네 곳을 추천해보겠다.

협재 해수욕장

제주도5대 해수욕장으로 불리는 협재 해수욕장은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대략 50분 거리에 있고 수심이 얕고 땅이 평평해 수영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나 아이가 있는 가족이 방문해 물놀이하기에도 적합하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에 띄는 곳으로 편하게 놀기에도 좋고 사진도 건질 수 있는 우리에게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다만 내게 좋은 건 다른 사름에게도 좋은 법, 이미 유명해서 사람이 항상 몰리는 편이니 사람이 많은 장소를 기피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2.비자림

천년의 숲이라 불리는 비자림은 천연 기념물 374호로 지정될 정도로 그 경관이 아름답다.500년에서 800년 정도 혹은 800년 이상의 비자나무 3천여그루가 있다.

비자림 A코스-짧은 길로 왕복 40분에서 50분정도 소요된다. 이 구간은 유모차, 휠체어 통행이 가능한 코스이다.

비자림 B코스-긴 길로 왕복 소요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20분이다.

비자림에서 주의 할 점은 음식물,애완동물,탐방로 이탈이 금지되어 있는 것이다.

3.카멜리아 힐   http://www.camelliahi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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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메밀꽃부부의 세계일주프로젝트 (블로그)

카멜리아 힐은 입장료가 성인은 8000,청소년은 6000,어린이 5000,군인은 6000,장애인은 5000원이니 참고하도록 하자.카멜리아힐은 3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동양에서 가장 큰 수목장이다.산책하고 간편한게 돌아다니기 아주 좋은 곳으로 사진 찍기도 좋다,그냥 산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꽃도 많아서 일석이조로 꽃까지 구경 할 수 있는 장소이다.특히 수국이 예쁘기로 유명한 곳으로 항상 사람들은 수국 피는 계절에 방문해 인생 사진을 건지고 가는 공간이다. 

4.제주 김녕미로공원

제주김녕미로공원은 입장권을 구매 할 때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종이를 나눈어 주는데 이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종이에 스탬프를 모두 채우면 미로를 찾아나와서 선물까지 받을 수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로공원으로 미국인 더스틴 교수님이 제주에 선물한,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관광지이다.50여 마리의 고양이가 자유롭게 살고 있다.인생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환경 놀이터도 마련되어 재미있는 미로찾기 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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