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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스페인(1117.이승은)
작성자 이승은 등록일 20.08.10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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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휴양지라고 한다면 어딜 떠올리는 가? 기본적으로 푸른바다나 따뜻한 모래사장 혹은 고풍스런 미술관이나 성당 등을 떠올리며 하와이나 괌 혹은 프랑스 파리를 떠올릴 텐데 나는 이 블로그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조금 생소한 스페인을 소개 할까 한다.

 

  일단 스페인의 유명한 여행지는 큰 도시 안에 유명한 곳 여러 개로 나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다들 지역 이름은 잘 모르는 장소가 꽤 된다. 일단 3 가지 정도를 소개하자면 첫 번째는 스페인의 수도 마그리드 두 번째는 공항이 있어 제일 첫 도착하게 되는 지점인 바르셀로나 세 번째는 투우장이 유명한 발렌시아가 있다.

 

  첫 번째 마그리드부터 천천히 소개하면 마그리드는 스페인의 수도이자 가장 유명한 곳이다. 앞에서 지명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그건 후술할 발렌시아와 바르셀로나이고 마그리드는 수도라서 아닌 사람들이 많다. 일단 마리그드의 유명한 것은 스페인 광장과 프라도 미술관이다. 스페인 광장 같은 경우는 크고 아름다운 분수와 그리 높진 않지만 길게 뻗어 있는 건물의 곁을 지나는 긴 강과 다리가 자연스러운 경관을 만들어 내 참 예술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실제로 마그리드의 유명한 곳이고 아름답기도 아름다워 여행객이 많은 곳이다. 이런 곳에서는 꼭 지갑을 잘 챙기자. 그리고 프라도 미술관은 고풍스런 벽에 화려한 장식이 여러 개 놓여 고풍스럽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미술관인데 내부는 겉과는 다르게 단아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는 것이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바르셀로나는 실제 공항이 있어 우리가 도착하여 첫 출발을 하는 도시인데 그런 도시에서 볼거리는 참 많다. 일단 대표적인 것이 구엘 공원과 사그리다 파밀리아인데 먼저 구엘 공원은 구름다리와 공원벤치의 기둥들이 색 다른 모양을 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구름다리의 기둥은 마치 동굴의 종유석을 떠오르게 하고 공원벤치는 우리가 잘아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떠올리게 생겼다. 같은 장소안에 이렇게 다른 모양이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사그리다 파밀리아는 유명한 미완성 성당이다. 미완성임에도 내부는 스테인 글라스로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데 무척이나 아름다워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이 많다.

 

  세 번째로는 발렌시아이다. 발렌시아는 발렌시아 투우장이 유명한데 실제로 발린시아 투우장을 보러오는 사람이 많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최근에는 위험하기도 하고 여러 동물 단체들에게서 압박이 들어와 예전만큼 그리 많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명한 것만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스페인은 이러한 지역 외에도 안달루시아나 마르요카지 등여러 곳곳 유명한 곳이 많으니 이 링크를 참고하여 여러 곳곳을 조사하여 자신이 원하는 스페인으로 휴가가길 바란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782362

 

 

 

사진 출서 : doopedia.co.kr

구엘 공원
구엘 공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사그리다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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